PATIENTS FIRST

병원 마케팅의 본질은
환자에게 있습니다.

환자는 문제를 해결하러 원장님을 찾아옵니다.
원장님도 문제를 해결하러 저희를 찾아오셨을 겁니다.

아마 처음이 아니실 겁니다

대행사를 고르는 기준은
성과 뿐만이 아닙니다.

01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제안서는 다 비슷하고, 다들 다 된다고 합니다. 잘하는 곳과 말만 잘하는 곳을 가를 기준이 없습니다. 결국 아는 사람 소개나 가격으로 정하게 됩니다.

02

계약 전과 후가 다르다

계약 전엔 매일 오던 연락이, 계약 후엔 월말 보고서 한 장이 됩니다. 실제로 대행사를 바꾸는 가장 큰 이유는 성과 부진이 아니라 연락이 끊기는 것이었습니다.

03

하기로 한 일이 되어 있지 않다

몇 건 하기로 했는지, 이번 달에 몇 건 했는지를 원장님이 직접 세어봐야 압니다. 못 한 이유는 다음 달에도 같습니다.

04

잘못 고르면 내 책임이 된다

결재를 올린 사람은 담당자입니다. 성과가 없으면 대행사가 아니라 담당자가 설명해야 합니다. 담당자에게 필요한 건 잘 만든 제안서가 아니라, 매달 원장님께 들고 갈 근거입니다.

무엇을 살지보다,
무엇이 문제인지가 먼저입니다.

DIAGNOSIS

환자가 오지 않는 이유를
알고 계신가요?

가까운 것 하나만 눌러보십시오. 원인이 다르면 처방도 다릅니다.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봅니다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광고부터 시작하면, 되든 안 되든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환자가 하는 것과 똑같이 해봅니다. 병원 이름을 검색하고, 지도를 켜고, 후기를 읽고, 실제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환자가 어느 지점에서 사라지는지는 대부분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 진단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살지는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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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순서를 아는 것은 다릅니다

원장님이 짚으신 원인은 대개 맞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블로그부터인지 영상부터인지, 광고를 늘릴 때인지 화면을 고칠 때인지에 따라 같은 예산이 전혀 다른 결과를 냅니다. 진료과·객단가·상권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기 때문에, 옆 병원에서 통한 방법이 여기서는 안 통합니다.

→ 무엇부터 할지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다 하실 필요 없습니다.

우선순위 받아보기 →

가장 비싼 상태입니다

매달 새 환자를 사 와야 매출이 유지된다는 뜻입니다. 광고를 멈추는 순간 매출도 같이 멈춥니다. 한 번 온 환자가 다시 오고 다음 환자를 데려오는 구조가 생기면, 그 뒤의 모든 비용이 내려갑니다.

→ 여기부터 고쳐야 나머지가 전부 싸집니다.

재방문 구조 진단받기 →

진단이 끝나면,
처방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WHERE TO GO NEXT

필요한 것부터
열어보십시오.

전부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궁금한 것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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