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 이미지 · 3D · 영상 제작부터
어느 카페 어느 커뮤니티에 어떤 순서로 올릴지까지, 한 팀에서 직접 합니다.
대행사 견적서에는 대개 ‘블로그 20건, 카페 30건’처럼 개수가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30건이라도 어느 카페에 어떤 순서로 올라갔는지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거나, 사람들이 캡처해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저희가 정하는 건 개수가 아니라 그 순서입니다.
대부분의 대행사는 3번에서 끝납니다. 저희 일은 4번까지입니다.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사람들이 옮기는 말은 다릅니다. 홍보 문구는 아무도 퍼 나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검색하고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카페마다 규칙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같은 글을 여러 곳에 붙이면 광고로 신고당해 지워집니다. 어디에 어떤 순서로 올릴지가 글 내용만큼 중요합니다.
원고 · 이미지 · 3D · AI 이미지 · 촬영 · 영상을 한 팀에서 끝냅니다. 기획만 하고 제작을 외주로 넘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톤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캡처해서 옮기고, 다른 글에서 링크를 걸고, 유튜브에서 다시 다루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와야 광고를 줄여도 유입이 유지됩니다.
방식은 같습니다.
대상만 다릅니다.
어느 쪽이신지 골라주십시오. 각각 다른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지역 의원과 수술 병원. 검색·지도·후기를 환자의 눈으로 열어보고, 어느 지점에서 환자가 사라지는지 찾아 그 자리부터 고칩니다.
이미 알려진 브랜드만 맡습니다. 브랜드 이름을 몰라도 상황을 검색하면 나오는 상태까지, 1년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아래는 전부 저희가 직접 만들고 직접 올립니다. 제작사와 대행사가 나뉘어 있으면 말이 바뀝니다.
카페마다 가입 조건, 등업 규칙, 광고 기준이 다릅니다. 계정을 새로 파서 글부터 올리면 하루 만에 지워집니다. 어느 카페에 언제 무엇을 올릴지부터 정합니다.
커뮤니티는 광고를 가장 빨리 알아챕니다. 브랜드 이름을 앞세우지 않고, 사람들이 원래 하던 이야기에 얹는 방식으로 갑니다.
카페와 커뮤니티의 이야기는 며칠이면 내려갑니다. 블로그는 검색에 남습니다. 찾아본 사람이 마지막에 도착하는 자리라 여기서 결정이 납니다.
제품을 정확히 살린 3D와 AI 이미지, 실제 촬영까지 합니다. 촬영이 어려운 것은 3D로, 여러 버전이 필요한 것은 AI로 만듭니다. 숏폼과 롱폼 편집까지 한 팀에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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